Space Construction

우주 3D프린팅 건설

NASA에서는 세계최초라는 새로운 기술을 찾고자 할 때에는 진입장벽을 두지 않는다. 즉, 박사학위나 지난 연구성과를 가지고 미리 평가하지 않고, 관심을 가져 하는 모든 사람들에서 열려 있다.
우주라는 환경에서는 기존에 지구에서 축적된 기술들은 선입견으로 작용하여, 오히려 기술발전을 저해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다양한 분야, 다양한 우방 국가에서 다양한 시각으로 접근할 때 창의적인 결과물이 도출될 수 있다. 세계최초를 지향한다면 NASA는 한국인에게도 열려 있다.

미국 참가자들과 함께2017 NASA 챌린지

화성에서는 건설용 3D프린터를 이용하여, 화성의 흙과 우주인들이 배출한 플라스틱 쓰레기를 혼합하여 만든 새로운 콘크리트를 사용하기도 한다.

마션케이 우주기지
마션케이 우주기지

다양한 건설용 로봇을 이용하기도 하고, 화성을 흙으로 작은 벽돌을 만들고, 벽돌 쌓는 로봇이 집을 짓기도 한다. 다양한 우주 건설기술들이 개발되고 있으며, 언제가 이러한 기술들이 화성에서 사용될 것이다.

엘론 머스크의 Space X는 운송 수단인 새로운 우주선을 개발하고 있지만, 건설과 관련된 기술은 NASA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이 또한 챌린지 형식으로 진행하기에 한국의 우주 3D프린팅 건설기술이 화성에 갈수도 있다.

2035년 언젠가 화성에서는 마션케이 프로젝트에서 배출된 한국의 젊은 건축가가 집을 짓고 있을 것이다.

이를 위해 마션케이에서  다양한 체험방법을 개발하였으며, 2022년 마션케이 우주생활체험관에서 만날 수 있다.

광물채굴

생활에 필요한 거의 모든 자원은 땅에서 추출한다. 우주정거장과는 달리 달이나 화성에는 대지가 있다. 그렇기에 지구에서 직접 조달하지 다양한 광물을 직접 채취할 수 있다.

그러나, 중력이 적은 달에서는 먼지가 일어 나면 6개월 동안 땅에 가라앉지 않고 부유해 있어, 지구와 달리 채취하기도 쉽지 않고, 지구에서와 같은 대규모 제철소나 정유 시설을 운영할 수도 없다. 지구 처럼 큰 바다에서 물을 구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화석연료인 석유가 없기 때문이다.
지구의 대규모 제철소를 옛날 대장간 만한 크기 축소하여야 하며, 물도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이를 위한 새로운 고주파 전기용광로 기술들이 NASA에서는 개발되고 있다.

우주 광물채취(출처: Kleos Space)

달이나 화성에서는 집을 짓기 위해 시멘트를 만들었다고 하여도, 반죽할 물이 없기에 집을 지을 수가 없다. 그래서, NASA에서 물을 사용하지 건설방법을 찾고자 센테니얼 챌리지는 진행한 것이다. 바로 이 챌린지 2-2경쟁에서 마션케이(구:프리폼연구소)가 우승한 것이다.
건물을 지을 땅을 파서 나온 흙으로 바로 건물을 지어야 한다.

우주 광물채취